16배속 공부법

학습성과 = 지두력 * 전략 * 시간 * 효율

지두력

지두력의 핵심은 읽기 쓰기 셈하기

읽기 : 늘 책을 들고 다닐 것, 줄을 그어가며 읽을 것, 반복해 읽을 것,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등

적극적으로 읽고, 실천하며 출력적 사고를 갖자

쓰기 : 쓰기를 하면 정리, 이해, 저장에 도움이 된다. 자료에 줄을 긋고 메모를 하자. 질문거리를 적어 두자. 처음 듣는 표현이 나오면 적자. 가장 잘 적혀 있는 참고서에 추가로 적는 방식을 취하자. 책을 읽고 서평을 적자. 글을 적을 때에는 시간 제한을 정해놓고 쓰는 편이 좋다.

셈하기 :  숫자에 강하면 보다 나은 삶을 산다. 숫자로 사물을 해석하는 연습이 지두력을 키운다. 막연한 사실이 이해되는 경우가 있다.

전략

목표 수립, 정보 수집, 계획 수립, 동기 부여 강화

목표에는 기한 이 있어야 한다.

정보는 선배, 합격 수기로부터 얻으며 자신의 수준 파악도 정보 수집에 포함된다. 수준 파악은 모의고사로 한다.

목표는 횡으로 나눈다. 영어시험이 목표라면 듣기, 쓰기, 말하기 등의 세부 목표를 정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목표든 세분화하면 이룰 수 있다.

종으로 나누는 목표도 중요하다. 4000개의 영단어 암기를 목표로 한다면 하루에 외울 수 있는 양을 정하고, 그 양에 맞게 또 목표를 정하면서 수직적으로 달성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자신 있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를 더욱 강화하는 식으로 시작해도 좋다. 우선 자신 있고 재미있는 분야로 시작을 해서 못하고 지루해하는 분야로 넘어가야 한다.

동기부여를 위해서는 주변에 알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달성 후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동기부여에 좋다. 세부화된 목표를 달성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동기부여의 하나이다. 긍정적인 생각도 동기 부여이다.

시간

필요한 공부시간, 확보할 수 있는 공부시간을 이해하는 것이 시작이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파악하고, 조금씩 늘려나간다. 10분씩 암기로 시작해서 늘리는 방식이다. 시간을 늘리는 일 자체를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시간을 짧게 나눠서 시행하고, 반드시 휴식 시간을 포함하라. 전략적으로 시간을 배분한다. 노트 치장 등에 시간을 쓰지 말자.

효율

요령, 집중력

공부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시작이다. 문제풀이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풀이 이후의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암기도 중요하다. 암기를 위해서는 반복을 해야하고, 이해를 해야한다. 우선순위가 높은 부분에 더욱 시간을 할애한다. 참고서에 기록하면서 읽는다. 제한 시간을 두고 공부를 한다. 매사에 집중을 하는 태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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