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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기적의 독서법 표지
책 리뷰

48분 기적의 독서법 리뷰- 짧은 시간의 다독만이 독서의 제대로 된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48분 기적의 독서법 이란?

이 책이 말하는 48분 기적의 독서법 은,

  1. 오전 48분 오후 48분씩 독서를 한다.
  2. 책 한권은 100분 안에 읽는다. 그러면 하루에 한 권을 읽을 수 있게 된다.
  3. 1000일간 독서를 한다 이다.

마치 48분의 독서를 통해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제목도 알고보면 96000분, 1600 시간 에 걸쳐 책을 1000권 읽어 내면 뭔가 삶이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독서와 창의성

창의성과 아이디어, 상상력이 중요한 시대에는 독서를 하지 않고서는 생존마저 어렵다고 한다.

마르셀 푸르스트는 창의성을 강조하며 ,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데 있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에 있다.” 라고 했다.

 

독서법의 핵심, 단기간의 다독인 이유?

“양이 질을 압도하고, 이끌고, 창출한다. 양이 넘쳐야 질을 생각할 수 있다.”

 

포인트는 기간을 정해 두는 것이다. 10년에 1000권이 아니고 3년에 1000권이다.

도자기도 고온에서 구워야 좋은 품질이 나온다는 것을 예로 들면서 폭발적인 독서를 권장한다.

또한 매일 100분씩을 읽어야 연속적인 독서를 할 수 있지, 찔끔찔끔 읽어서는 크게 발전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물도 한번에 끓여야 100도가 되지 70까지 끓였다가 식혔다가 다시 75도까지 끓이고 하다보면 100도로 끓이는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르네상스가 생긴 이유도 책이 많았기 때문이고, 다빈치라는 천재의 탄생도 그의 다방면에 걸친 다독 때문이라고 한다.

그 외에

시간관리라는 것은  틈틈히 많은 일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이 아니고, 쓸데 없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한다.

또한 계획 세우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일을 하기 전에 15분을 생각하면 4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15:4의 법칙과 링컨의 “장작을 패는데 8시간이 주어진다면 6시간은 도끼 날을 세우는데 사용하겠다”하는 인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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