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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풀리는 말버릇 표지
책 리뷰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긍정적인 말하기, 자신감을 가지기

말버릇 에 대한 중요성은 심리테라피스트, 스피리추얼 카운슬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의 핵심 주제이다.

옷장사로 2억 빚을 지고 파산에 다다른 주인공.

절망속에 샤워를 하는데 샤워기에서 우주님이 나타나 알라딘의 요술램프이기나 한 것 처럼 바라는 것을 주문하라고 한다.

규칙을 지키면 주문을 들어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샤워기에서 나온 이후에 9년 동안 빚을 청산하기까지 마음가짐에서 말버릇, 연애 상담에 이르기까지 멘토처럼 나타나서 주인공을 돕는다.

이 책은 그 멘토링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바라는 대로 온 우주가 그대를 도울 것이다 하는 연금술사의 메세지 같기도 하고, 세상의 극소수만이 알았다는 시크릿의 일본판 스럽기도 한 책이다.  

목표, 소망을 이루기 위한 말버릇

주문하면 반드시 실현된다. 한치 앞은 광명이다.

하지만 주문은 규칙에 맞아야 한다.

그 규칙이라는 것이 바라는 것을 완료형으로 말하는 말버릇 을 가지는 것이다.

나는 부자가 되었다. 나는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 하는 식으로 말이다.

완료형으로 말을하면 뭐든 이뤄진다.

찻집에서 차를 주문하기라도 하듯이 ~ 하고 싶다. 라고 하면 계속 하고 싶은 상황이 이어질 뿐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신이 과거에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로 주문한 결과라면서 주문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도 부자가 되고 싶은 상태일 뿐이라는 것이다.

옷이 안팔려 하면 실제로 안 팔리게 되고, 돈이 없네 라고 푸념을 하면 실제로 계속 돈이 없게 된다. 빚도 못 갚겠네 하면 결국 빚을 못갚게 된다 하는 것이 우주님의 이야기이다.

그런 시각으로 인생을 객관적으로 보면 모든 원인은 자신이다.

 

말버릇 과 실천

아무리 말버릇 이 중요하다고는 해도 가만히 말만 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바라는 일에 대해서 당장 할 수 있는 일 부터 손을 대기 시작헤야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다보면 막연한 두려움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우연에 우연이 이어지기도 한다.

성공의 비율은 없다. 우주의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난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되면 된다.

주문이 이뤄질 때까지의 말버릇

시간차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정해둔 기한 내에 자신이 바란 것을 이룰 수 없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런 경우라는 것은 허다하다. 그럴 때에 주문은 무슨 주문! 하면서 포기해 버릴 것이 아니라 주문의 결과가 예상한 기한보다 늦어진다면 그만큼 더 좋은 결과가 만들어지느라 그런 것으로 여기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예상한 기한에 되지 않았다고 실망하거나 불만을 가지면 그런 행동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한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칠 때에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노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일 들 때에 자신에게 돈이 입금되는 신호로 인식하자.

주문 뒤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주의 뜻이고, 주문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이다. 그러니 좌절하고 포기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희망이 하나 있다. 기한이 지나면 그만큼 이자가 붙는다는 점이다.

우주는 드라마틱한 전개를 좋아하므로 자신이 주문한 결과가 기한 내에 나타나지 않았다 하여 포기하거나 단념해 버리면 안된다. 훨씬 더 큰 보상을 해 줄것이다우주의 힘을 믿어야 주문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다. 의심을 하면 안된다.

의심하지 말고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조급해 하지 말고 계속 진행해 나가라는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말버릇

내 눈에 보이는 모든 이, 모든 물건은 나 자신이라 보면된다.  모든 것이 나 자신이므로 그 모든 것이 잘 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다보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좋아진다. 자신과 상대 모두 소중하게 대하면 주변에 긍정적인 기운이 감도는 사람들만 생기게 된다.

내가 어떤 바램을 갖든, 어떤 생각을 하든, 어떤 말을 하든 그것은 그대로 표현된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되면 계속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상황이 이어진다. 좋은 사람이다라고 단정 지어야 그에 맞는 에너지가 나와 실제로 좋은 사람이 된다.

사람은 신뢰받고 인정받을 때에 최대한의 힘을 발휘한다.

능력이 솟는 말버릇

능력은 샘솟는 것이다!”

능력도 제로썸 게임이 아니다.

부자가 되는 말버릇

돈은 얼마든지 있어

라고 말하면서 부자를 연출한다.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로 살면된다. 그러면 걸맞는 수입이 들어온다돈은 들어왔을 때에 기뻐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돈을 지불할 때에이 돈을 지불할 수 있는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감을 키워 나간다.

돈이 들어오면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돈을 소중히 대하면 돈이 점점 많이 들어올 것이다.

마무리

결국 목표를 정확히 수립해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푸념을 늘어놓지 말고 열심히 수행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러다보면 수행 만큼의 결과에 더하여 예상치 못한 행운들도 따라 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변사람들도 소중하게 대하고, 자기 주변의 모든 것을 소중하게 대하라는 내용이다. 물론 돈도 중요하다. 돈에 있어서는, 돈을 소중하게 하는 마음가짐과 말버릇을 가져야 한다. 재미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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